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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미디어 혁신공유대학, '차세대 실감미디어 심층기술 워크숍' 성료 및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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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27~28일 대전 유성라마다호텔에서 양일간 열린 차세대 실감미디어 심층기술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실감미디어혁신공유대학사업단(단장 김지인) 혁신공유대학운영센터는 지난 27일에서 28일, 배재대학교 신기술혁신공유대학사업단에서 주최한 ‘차세대 실감미디어 심층기술 워크숍’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5월 27일(금), 28일(토) 양일간 대전 유성라마다호텔 및 온라인에서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됐다.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은 교육부가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분야 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까지 신기술 분야 인재 10만 명 양성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실감미디어 분야 워크숍에는 개최대학인 배재대를 비롯해 건국대(주관대학), 경희대, 계명대, 계원예대, 전주대, 중앙대 등 7개교 실감미디어 사업단장 및 실무진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디지털 혁신공유대학사업 실감미디어 컨소시엄의 추진 사업 및 연구계 협의체 구성’을 위해 개최됐다. 첫날에는 △실감미디어 혁신공유대학 사업성과 활성화 방안(남서울대 김용태 교수) △전시관 운영을 위한 메타버스 활용 사례(㈜라이크잇 김홍대 대표) △오픈 XR(확장현실) 융합연구단 소개 및 연구내용(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조금원 단장) △실감미디어 마이크로디그리 교육과정 및 신규 교육과정 분석(건국대 김형석 교수) 등의 내용이 논의됐다. 둘째 날에는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교육플랫폼 활용 방안(배재대 여현진 교수), 실감미디어 확산을 통한 공동활용대학 교육과정 연계방안 토의(배재대 김석훈 교수), 1차년도 성과 공유 및 2차년도 성과 추진사항 토의(건국대 김지인 교수·사업단장) 순서로 이루어졌다.







(사진=27일 대전 유성라마다호텔에서 열린 '디지털 신기술 공유 확산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KISTI 조금원 오픈XR플랫폼융합연구단장과 건국대 김지인 사업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실감미디어 혁신공유대학사업단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업무협약식도 함께 진행됐다. 두 기관은 △실감미디어 교육생태계 구축을 통한 진로·직업교육 △실감형 교육콘텐츠 공동 기획제작 및 학교현장 서비스를 통한 미래교육 확산 △미래교육 모델 개발을 위한 인적 교류 및 서비스 협력 등 실감형 교육콘텐츠 제작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건국대 실감미디어혁신공유대학사업단 김지인 단장은 “실감미디어 분야를 통해 참여대학을 비롯하여 많은 산업체 및 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디지털 뉴딜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을 선도하기 위해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함께 노력하여 학교 현장에서 실감미디어를 통해 미래교육에 더 빨리 다가갈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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